BLOGAPI 연습

분류없음 2009.10.13 16:01

오늘은 BLOG API 기능을 한번 이용해보기로 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이 프로그램을 얻었고 이렇게 사용하여본다.


Technorati :

Posted by 넓은바다 넓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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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을 읽고 나서

 

2009/10/02

 

 

오늘은 오래간만에 책을 읽었다. 학교 생활때문에 책을 읽을 없어서 한번 잡고 읽어야지 하는 생각 뿐이었는데 마침 한국에서 DFR이라는 시각장애인용 읽어주는 기기가 도착했기 때문에 시럼도 할겸 책을 한권을 정해서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정한 기준은 딱히 없었지만 최근 우리 룸매이트가 즐겨 보던 드라마가 생각이 나서 선덕 여왕으로 정했다. 시간이 많고 화면해설 드라마로 제작이 되었다면 인터넷을 통해 시청했었겠지만, 최근 일어났던 좋지 않은 사건때문에 화면해설 드라마를 제공해주는 홈페이지까지 잠정 중지된 마당에 드라마를 보기엔 무리였기 때문이다.

다행이도 읽어주는 도서관을 통해 한소진 님이 쓰신 "선덕여왕"이라는 두권짜리 책을 구할 있었다. 가끔씩 룸매이트가 보는 드라마의 내용이 많이 궁금했었는데 마침 책은 드라마가 방영될 쯔음 나온 책이라 드라마랑은 완전히 똑같지는 않더라도 지금 한국 시대를 읽을 있는 창이 된듯 느낌이 들었다.

책의 내용은 다른 역사 소설과 같이 간단한 인물 소개와 역사 소개로 시작되었다. 소개를 읽으면서 선덕 여왕이 누군가 궁금해젔다.

책을 읽어가면서 알게된 선덕 여왕은 소설 이지만 정말 받을만 왕이었다. 백성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마음, 그리고 사회가 가지고 있던 신분 차별 인종 차별 탈피, 관습의 철폐, 느리지만 확실한 선택과 행동이 지금 우리 사회에서 꿈꾸고 있는 지도자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비록 소설이 드라마 방영 이전에 쓰여진 책이긴 하지만 지금 우리 국민이 꿈꾸고 있는 사회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글을 쓰고 잇는 필자 또한 그런 사회를 꿈꾸고 그런 사회에서 살기를 원해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선덕 여왕이 부족햇던 2% 무엇이었을까?"라는 질문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첫번째로 너무 순수했던 마음이었다. 지도자는 때로 독한면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다. 소설에서는 선덕 여왕이 가지고 잇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만 부각시키고 잇지만, 화백회의에서 어떻게 그들을 설득하는지 혹은 그들이 어떻게 설득을 당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묘사는 없다. 단지 선덕 여왕의 마음이 어리고 착하다는 모습과 감정이 여리다는 모습이 부각되어있었다.

두번째로는 자신을 지켜줄 사람이 너무 없었다는 점이다. 소설에서는 총명받는 덕만 공주가 왕에 등극하기전 덕만 공주를 따르는 사람은 세사람정도로만 보여주고 있다. 김용춘, 두풍,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 등이었는데 결국 신라에만 있었던 화백회의 때문에 자신이 원하지 않는것을 하게 되고, 나중에 전쟁이 어려움을 격게 된다.

세번째는 선구자였다는 점이었다. 항상 선구자의 길은 어렵다. 우리나라의 민주화노력도 그랫고, 미국의 흙인 인권운동, 노동인권, 중세시대의 종교 개혁 등은 좋은 예일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에 퍼저있는 불신이 앞으로의 우리나라 미래를 어둡게 하는 걸림돌이 될것은 자명하다. 하지만, 선덕여왕이 꿈꾸던 사회처럼 우리나라의 사회도 그렇게 흘러가서 모든 사람들이 잇는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선덕여왕이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선덕여왕에게서 지도자의 길을 배울 있었다. 어렵고 고독한 길이지만, 자신보다 아래 있는 하위 신분임에도 능력을 올바로 판단하고 관직에 등용할 있는 , 그리고 존중하는 모습은 앞으로 내가 살아갈 마음에 가저야할 덕목이 아닌가 생각해봤다.

나와 같은 사회적 약자도 비록 작은 일이지만 다른 사람과 협력하여 사회지도자가 잇다는 확신을 가질 있었고 앞으로 느린 걸음이지만 조금씩 앞으로 가고 싶은 용망도 생겼다.

어렵고 힘든 길이 수도 있지만 내가 가지고 잇는 신앙과 함께라면 성경에 있는 말씀 처럼 "협력하여 선을 이룰지니라" 말이 실현될 것이다.

Posted by 넓은바다 넓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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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EFM networks의 아이피타임 공유기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3년정도 된거같다.
그 전에는 필자의 집에서 필자가 인터넷을 사용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기때문에 공유기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못하였다.
집과 필자가 다니는 교회에 인터넷을 연결할 컴퓨터가 많아짐에 따라 공유기의 필요성이 크겓 ㅚ었다.
하여 필자가 선택햇던것은 G304엿다. 옥션에서 구입하여 집에 도착 한  공유기는 정말 내 마음에 쏙 들었다. 그전에도 아이피타임 이외에 많은 공유기를 봐왔었지만 아이피타임처럼 디자인 된 공유기는 보질 못했기 때문에 박스를 개봉하고 설치하는 내내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G304를 교회와 필자 부모님께서 일하시는 장애인 공동 생활 가정에 설치하고 현재까지 사용해오고 잇지만 아직까지 크개 불편함을 못 느끼고 사용하고 있다.
현재 교회의 경우 약 20여대의 컴퓨터와 인터넷 전화 4대(MYLG070 1대, SKBB 3대)를 동시에 사용하고 잇지만 속도 저하및 품질 저하등의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잇다.

또 1년전 본인 개인이 사용하기 위해 역시 옥션을 통해서 G504를 구입하게 되었다. 사용장소가 한국이 아니여서 많이 걱정을 하엿지만 현지 인터넷과도 잘 연결되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잇는것을 보면 이 제품이 얼마나 잘 만들어젔는지 알 수 잇는거 같다.
지금 사용하고 잇는 G504의 경우 무선으로만 컴퓨터 4대, 인터넷전화 3대(MYLG070 3대)를 한번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인터넷 끊김 현상이나 옆 집의 무선 인터넷과 간섭현상도 나타나지 않고 잇다.
참고로 필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는 밸퀸라우터와 2were, 넷기어, 모토로라 등을 많이 사용하고 잇는데 글을 쓰고 잇는 이곳에서도 무선 네트워크가 15개정도 잡히고 있다.

아이피 타임 공유기를 사용하면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잇는것은 크게 멕 어드레스를 통한 아이피 할당, 가상 무선 시드를 포함한 무선랜 구축, 무선랜 맥 어드레스 인증, QOS기능, DDNS 기능 등 기능적인 면과 주기적인 펌 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불편사항 해소가 아이피타임을 더욱 끌리게 하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최근 인터넷 전화및 IPTV가 늘면서 공유기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잇다. 필자 또한 인터넷 전화 문의를 많이 받고 도움을 주고 있지만 공유기에 따라 인터넷 전화가 잘 안되거나 끊기거나 통화품질에 문제가 잇는것을 보면 필자가 선택한 아이피타임 G304, G504가 얼마나 잘 만들어젔고, EFM networks라는 회사가 고객들을 위해 얼마나 잘 정기적인 펌 웨어 업데이트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아울러 오늘 필자는 EFM networks사의 N100P(PCI 무선 랜카드)를 주문한 상태다. 공유기를 통해 얻은 신뢰가 PCI식 무선랜카드도 잘 만들거라 생각한다.

EFM networks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고 좋은 제품을 많이 생상하는 업체가 되기를 희망해본다.

Posted by 넓은바다 넓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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