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많은 도서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주로 읽게 되는 책들은 IT 관련도서, 수필, 신앙서적, 간단한 소설 등인데 이상하게도 요즈음에는 통 책을 읽지 못했었다.
하지만 어제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책 검색을 하던 중 "바라봄의 법칙":이라는 책을 한권 찾게 되었다.
여러가지 공부를 하면서 게으른 나를 바라보면 항상 부족한 부분만 보게 되고 점점 현실적인 것을 본다는 이유로 비관론자가 되는 듯 한 것이 내 생활 모습이 되어가고 있었다.
"어디선가 읽어봄직한 책!", 그리고 "성경책에서 많이 읽던 요셉 이야기..." 이 책의 처음은 모태신앙을 하게 된 나에겐 그런의미로 다가오고 있었다.
실제로도 이 책을 읽으려고 했다가 끝까지 못 읽고 어느 구석에 처밖아둔것만 봐도 그런것을 입증하리라.

어제는 이상하게도 이 책이 참 제밌었다. 읽던 순간 "바로 이책이야!" 느낌이 팍 들어 공부하던 GRE 공부도 때려치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최근들어 부끄러운 일들이 많이 생겨나 "어떻게 하면 진정 그리스도인으로서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 현세에서 답지를 찾은듯 한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여러 체널을 통해 비양심적인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듣게 되고, 여러 매체에서 그리스도인을 욕할 때마다 이로 말할 수 없는 부꾸러움이 많았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이 책의 저저와 같은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있다면 진정 우리 사회는 밝아질 수 있을것으로 생각 된다.
또 내 자신에게는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 긍정적 자아를 실현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룰 수 있는 개기가 될 수 있을것으로 확신한다.
비록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한번쯤을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되어 내 블러그에도 한번 소개를 하게 되었다.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많아지고 "바라봄의 법칙"을 따라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걸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분명 미래는 밝을것이다.

Posted by 넓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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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IOS 5 Beta 2를 3GS에 설치해봤답니다.
예전 경험도 있고 해서 얼마 걸리지 않을지 알았더니 아이툰즈가 업데이트 된 사실을 모르고 시도해서 그거 다운받는 시간이 추가적으로 더 걸렸었네요.
모두들 아시는 것 처럼 시각장애인들에게는 한국어 음성 엔진이 바꼈다는 사실이 더 좋은 소식이었지만 그것과 달리 부가적으로 바낀 부분이 있어 오늘은 두가지만 말하려고 합니다.

1. 문자 읽어주는 형태.
4.3.3에서 잠긴 상태에서 문자올 경우 보낸 사람과 문자 내용을 한번뿐이 읽어주지 않습니다.
가령, A친구가 "지금 뭐해?", B친구는 "밥 먹었어?"등의 문자가 연달아 올 경우 문자는 처음 한번만 표시도 되고 이후에는 문자 몇개 등으로 표시되기만 합니다.
IOS5에서는 문자가 차곡차곡 화면에 싸이면서 그것을 음직이면서 확인도 가능하며 해당 내용을 더불탭하게 되면 바로 답장이 가능합니다.
또 문자 읽어주는 형식이, 저장된 이름, 문자 온 시간, 내용 등으로 읽어젔던것이, 저장된 사람 이름, 내용, 문자온 시간 등으로 변경 되었군요.
사람 별로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아닌 것일 수도 있겠네요.

2. 위치기만 서비스가 강화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3GS는 GPS 수신 감도및 위치기반 서비스가 약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저 역시 3GS의 GPS 성능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IOS5 Beta 2에서는 개선된 위치 정보 서비스를 보여집니다.
반응 속도 역시 빠른편이며, 날씨도 이 위치정보 서비스와 연동이 되어 알림 센터에서 내 위치 날씨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마 언락을 위해 BB를 06.15.00으로 업글하신 분들에게는 현재 위치만 제대로 잡을 뿐 네비로 쓸 수 있을 정도까지 향상되지 않았군요.

3. 이밖에 불편한 점들.
(1) 다양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고, 사용되다보니 전반적인 기기 속도는 느려진 상태입니다.
처음 업데이트 후 빠른 느낌이었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된 후 확인해보니 반응 속도는 빨라진 편이지만, 순간순간 정지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차후 안정화되면서 해결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2) 탈옥시 음성 품질이 나뻐집니다. 마치 예전 인터넷이 느릴때 노부트 소리 나는 동영상 제생같은 소리로 바끼더군요.
(3) 모음의 발음이 부정확합니다. 기존 음성에서 속도를 높일 경우 오와 이를 발음하지 못했던 문제는 해결 되었으나, 키보드 입력시 우, 으, 오 발음이 부정확하더군요.
(4) 터치감이 좋아저서 해당하는 기능이 잘 실행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 제가 하루동안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지금은 느린 속도 때문에 4.3.3으로 다운한 상태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넓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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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폰만 사용하셔서 이미 다른 탈옥 툴을 통하여 탈옥 하시고 언락도 하신것으로 알지만 일부 버라이존 사용자와 아이패드 투 모델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탈옥을 하고 싶어도 탈옥 할 수 없었습니다.
Jailbreak 3.0은 IOS 4.3.3만 지원하며 Apple TV까지도 탈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절대 자신이 초보라고 생각하시거나 겁이 많으신 분들은 따라하지 마세요.
또 탈옥 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본인 혼자 해결하셔야 합니다.
<주의> 탈옥이 무었인지 혹은 왜 하시는지 모르신다면 구지 진행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지원 장비: Iphone, Iphone 3G, Iphone 3GS, Iphone 4(CDMA, GSM)
Ipod 2nd, Ipod 3rd, Ipod 4
Ipad 1, Ipad 1 3G, Ipad 2 Wifi, Ipad 2 3G(CDMA, GSM)


기존 컴퓨터와 연결하여 탈옥하던 방식과 달리 본 탈옥 방식은 IOS Device에서 사파리의 버그를 이용하여 탈옥하는 방식입니다.
1. 펌웨어가 4.3.3이 아닌 경우 4.3.3으로 업데이트를 하여 주세요.
2. 업데이트가 끝난 뒤, SpringBoard에 있는 사파리를 실행해주세요.
3. 주소창에, http://jailbreakme.com/ 이라고 입력 후 엔터합니다.
4. 화면 중상단에 "Free"버튼이 있으며 이는 마치 엡스토워의 "Free"버튼과 유사합니다.
Free를 눌러 활성화 한 다음, Install을 눌러 탈옥을 진행합니다.

<주의1> 기존 4.3.3을 사용하시던 유저나 혹은 업데이트를 하여 엡이 설치된 경우 탈옥은 진행이 되나 Appsync, Installous 등 탈옥 관련된 엡들이 전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니 복원후 업데이트하여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주의2> 본 탈옥은 SSH는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모바일 터미널이나 Openssh를 설치하여 비밀번호를 구지 바꾸시지 않고 사용하셔도 되나 찝찝하신 분들이나 SSH를 통해 I가족 장비들을 제어하시려면 별도로 설치해주세요.
이상 간단한 Jailbreak 3.0을 이용한 탈옥법이었습니다.

Posted by 넓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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